2017년 7월 14일 금요일

알락수염노린재, Dolycoris baccarum, stink bug, 椿象, かめむし, pentatomes, chinches hediondas, Вонь ошибок, البق نتن


알락수염노린재 Dolycoris baccarum (Linnaeus).
몸은 적갈색으로부터 황갈색으로 변이가 심하고 가는 털이 많이 나 있다.


생태:
경작지 경계와 산에 서식하며 년 2~3회 발생하며, 주로 5~6월의 어린 과실과 8~9월의 성숙과에 피해를 줍니다. 농작물의 잔재물이나 식물의 뿌리 부위 등에서 성충으로 월동한다. 겨울을 지낸 성충은 5월 줄기에서 이삭이 나오는  밀, 보리 등에서 난소 발육에 필요한 양분을 얻는다.
콩과 및 화본과 식물의 서식하며 십자화과 콩과 및 화본과 식물의 열매에 잘 모인다.
기주식물 : 복숭아, 포도, 배, 콩, 오이, 토마토, 가지, 호박, 옥수수, 벼, 보리, 참깨 등  


대책:
4월경에 발생이 시작되므로 꽃이 떨어진 후부터 과일 열매를 솎아 내는 시기까지 2~3회 적용  친환경 약제를 살포해주고, 이후 봉지 재배를 하면 방제효과가 크다.
낮 동안에는 약제를 살포하여도 방제 효과가 떨어지므로 이른 아침 이슬이 마르기 전이나, 해가 진 후에 친환경 약제로 방제를 한다.
약제 방제와 함께 노린재 집합 페로몬(유인제) 트랩을 이용하여 포획된 노린재를  제거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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